코드 한 줄 못 짜는 치과의사가, 밤마다 병원을 새로 짓는다

코드 한 줄 못 짜는 치과의사가, 밤마다 병원을 새로 짓는다

코드 한 줄도 못 짠다. 근데 우리 병원 문진표 시스템은 내가 설계했다. 문진표만이 아니다. 다국어 환자 안내, 상담 내용 전달, 리콜 명단 추출, 사진 자동 편집, 경영 대시보드, 직원 연차관리, 원장 호출 시스템. 한 달 남짓한 사이에 열여섯 개를 만들었다. 치과의사 19년차, 개원 13년차다. 화이트드림치과 수원점 원장이고, 치과보험 컨설팅과 교육, 외국인 환자 유치 마케팅, 구강용품 … 더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