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경으로 만든 것의 최후
나를 AI로 끌어들인 그 기능을, 내 손으로 만들었다. 그리고 안 쓴다. 이 연재 첫머리에 쓴 얘기다. 미팅을 녹음하면 알아서 정리해주는 것. 아버지 세대의 대표님이 그걸 쓰시는 걸 보고 충격받아서 나는 이 판에 들어왔다. 한 달쯤 지나서, 이것저것 만들다 보니 문득 그 생각이 났다. 나도 그거 만들 수 있지 않나? 이제 챗봇도 만들고 알림톡도 연동하는데. 시작점이었던 … 더 읽기
코드 한 줄 못 짜는 치과의사가, 밤마다 AI로 병원을 새로 짓고 있다. 그 기록.
나를 AI로 끌어들인 그 기능을, 내 손으로 만들었다. 그리고 안 쓴다. 이 연재 첫머리에 쓴 얘기다. 미팅을 녹음하면 알아서 정리해주는 것. 아버지 세대의 대표님이 그걸 쓰시는 걸 보고 충격받아서 나는 이 판에 들어왔다. 한 달쯤 지나서, 이것저것 만들다 보니 문득 그 생각이 났다. 나도 그거 만들 수 있지 않나? 이제 챗봇도 만들고 알림톡도 연동하는데. 시작점이었던 … 더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