직원들 찍는 순서가 이미 거의 같았다
직원들이 사진 찍는 순서를 봤더니, 이미 거의 같았다. 구강사진 얘기다. 한 환자당 6~7장을 찍는다. 정면, 좌우, 상악, 하악. 진단하고 상담하고 기록하는 데 다 쓰인다. 문제는 찍은 다음이다. 구강사진은 거울에 비춰 찍는 각도가 있어서 편집이 필수다. 한 장 한 장 돌리고, 좌우 반전하고, 자르고, 저장하고. 장당 서너 번씩 손이 간다. 6~7장이면 환자 한 명에 수십 클릭. … 더 읽기
코드 한 줄 못 짜는 치과의사가, 밤마다 AI로 병원을 새로 짓고 있다. 그 기록.
직원들이 사진 찍는 순서를 봤더니, 이미 거의 같았다. 구강사진 얘기다. 한 환자당 6~7장을 찍는다. 정면, 좌우, 상악, 하악. 진단하고 상담하고 기록하는 데 다 쓰인다. 문제는 찍은 다음이다. 구강사진은 거울에 비춰 찍는 각도가 있어서 편집이 필수다. 한 장 한 장 돌리고, 좌우 반전하고, 자르고, 저장하고. 장당 서너 번씩 손이 간다. 6~7장이면 환자 한 명에 수십 클릭. … 더 읽기